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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렌테리아 컵스 감독은 "지금 제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 과제를 잘 극복한다면 충분히 메이저리그에 적응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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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다는 26일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4이닝 4안타(1홈런) 3볼넷으로 2실점했다. 올해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은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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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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