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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인천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강수일은 2008년 2군리그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으며 두각을 드러냈다. 2011년 제주로 이적해 현재까지 활약 중이다. 프로통산 142경기에서 16골-9도움을 기록 중이다. 빠른 스피드와 탄력 넘치는 플레이가 강점이며, 활동량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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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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