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주 천우희
배우 천우희가 빼어난 미모의 셀카로 영화 '한공주'의 대박을 기원했다.
천우희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흰색 드레스를 입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포즈의 셀카를 공개했다.
천우희는 "오늘 한공주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며 "너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했고 기뻤습니다. 개봉 하고 나서도 많이 봐주시고 관심 가져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느낀 것, 우리 영화가 주는 것들을 같이 나누고 싶어요. 한공주 파이팅"이라고 썼다.
천우희는 이날 열린 영화 '한공주'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한공주'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고 쫓기듯 전학을 가게 된 공주가 아픔을 이겨내고 세상 밖으로 나가려는 이야기를 그렸다.
천우희는 여기서 17세 여고생 주인공 한공주를 열연한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CGV무비꼴라쥬상과 시민평론가상, 제13회 마라케시 국제영화제와 제43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각각 대상 격인 금별상과 타이거상을 거머쥐며 해외에서 먼저 작품성을 인정받은 수작이다.
오는 17일 개봉.
한공주 천우희 감사 인사에 네티즌들은 "한공주 천우희, 진짜 예쁘게 생겼다" "한공주 천우희, 우리나라에서도 인정받길" "한공주 천우희, 영화 꼭 보고 싶다" "한공주 천우희, 말도 예쁘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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