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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SKT는 "지난 20일 발생한 통신장애 피해 보상금을 확인할 수 있는 '대상자 조회 시스템'을 운영한다"며 "고객 편의를 위해 별도의 보상 신청 없이도 4월 통신 요금 청구서에서 보상 금액을 감액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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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같은 요금제를 사용해도 통신장애 보상 금액이 가입자들마다 다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에서는 보상금 조회결과 100원대부터 7000원대까지 천차만별인 사례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어 보상 책정 방식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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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통신장애 보상에 네티즌들은 "SKT 통신장애 보상 기준이 뭐야?", "SKT 통신장애 보상, 책정 방식은?", "SKT 통신장애 보상, 왜 다르지?", "SKT 통신장애 보상, 실제 보상금이 왜 다르지?", "SKT 통신장애 보상 , 같은 요금제 다른 보상금 억울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