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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시안컵 조추첨은 26일 오후 9시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호주는 개최국 자격으로 이란, 일본,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톱시드를 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0위인 한국은 아시아국 중 랭킹에서 이란(42위), 일본(48위), 우즈베키스탄(55위)에 이어 4위에 자리했지만 개최국 호주에 밀려 톱시드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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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가 꼽은 2번 포트 최강팀은 한국이다. ABC는 '8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한국이 2번 포트에서 움츠리고 있다'고 한국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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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