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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103세 노모의 부양 재판 소식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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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백씨의 오빠는 어머니를 모셔가겠다며 항고를 했다. 103세 노모의 부양문제를 놓고 7명의 자녀들이 두 편으로 나뉘어 다투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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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세 노모 부양 재판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103세 노모, 건강이 우선이다", "103세 노모 부양 재판, 사건이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다", "103세 노모 둘러싼 갈등, 해결의 실마리는 없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