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배우 백진희가 제대를 앞둔 배우 이제훈에게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타나실리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백진희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백진희는 "앞으로 함께 연기하고 싶은 상대배우가 누구냐"고 묻는 질문에 "이제훈 오빠가 조금 있으면 제대하지 않냐. 꼭 같이 작업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에 네티즌들은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사심 고백?",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한 작품에서 만나면 볼만하겠다",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시청자들도 기대한다",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꼭 봤으면 좋겠다",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실현됐으면 좋겠다",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백진희 과감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백진희는 MBC 드라마 '기황후'에서 악녀 타나실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백진희는 타나실리의 죽음으로 최근 '기황후'에서 하차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