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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을 맞아 산림청과 함께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주커피는 '도심 속 동물원, 자연 그대로를 담다'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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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커피 이대영 대표를 비롯해 신원섭 산림청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꽃나무와 유실수 등 13종 1만5000여그루의 묘목을 무료로 나눠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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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커피 이대영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묘목을 증정하고 커피 찌꺼기 재활용함으로써 꽃과 나무를 가꾸는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주커피는 아이에서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전문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동물, 자연 보호를 위한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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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커피전문점 '주커피'는 현재 전국 10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테마카페형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