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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 빠는 영유아의 성향을 고려해 유해성 없는 제품의 안전성에 중점을 뒀다. 3M 유아안전용품 특징은 세계적인 제품안정성 검사기관인 SGS(Soiete Generate de Surveillance)를 통해 무독성, 무증금속, BPA프리의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는 점이다. PAHs, BPA 등 SGS기관의 총 60가지 유해물질 테스트 결과 유해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국내에는 인체에 해로운 유해물질(각종 발암물질과 신경 독성물질 등)인 PAHs에 대한 유아용품의 안전기준이 없지만 유아용품 시장이 발달한 '유럽 PAHs 안전기준'에 맞춰 제품의 안전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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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엠 소비자사업부 DIY사업팀 백은선팀장은 "국내 소비자들은 환경호르몬 이슈에 대해 관심이 높은 반면 독성, 중금속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이해가 부족한 실정이다. 한국쓰리엠은 기존 환경호르몬 이슈 외 독성, 중금속에도 유해성이 없는 안전한 제품 출시에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중시하는 쓰리엠의 제품 철학을 바탕으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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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