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그룹 포미닛 현아가 방송 중 립스틱을 바르거나 엎드리는 등 지나치게 편안한 태도를 보여 찬반 논란이 일었다.
Advertisement
또 현아는 '연애 금지령'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립스틱을 꺼내 바르는 행동을 해 논란의 불씨를 키웠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