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성하가 중년 남성의 중후한 매력을 화보와 인터뷰로 담아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왕가네 식구들'에서 맏사위 '고민중'을 연기하며 '국민사위'로 등극한 조성하가 남성 패션지'아레나'를 통해 중년 배우의 중후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이번 화보를 통해 조성하는 트랜치코트와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해댄디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패션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미소 속에는 배우로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충실히 살아온 그의 세월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진정성이 돋보인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조성하의 인터뷰는 연기에 대한 열정과 가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담겨있었다.
한편, 배우 조성하는 '왕가네 식구들'이후 휴식시간을 갖고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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