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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현역 은퇴 무대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이번 공연은 그 어느 때 보다 관객의 기대가 높다. 실제로 김연아의 현역 은퇴 무대를 감상하기 위한 팬들의 높은 관심으로 벌써부터 공연 티켓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4' 입장권은 좌석 위치에 따라 키스앤크라이(KISS & CRY)존 33만원, SR석 24만2000원, R석 17만6000원, S석 12만1000원, A석 5만5000원, B석 3만3000원에 각각 판매될 예정이다.
입장권은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 1544-1555)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KB카드로 결제시 15%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애인은 본인에 한해 전 등급 30% 할인된 가격에, 휠체어 석은 동반 1인까지 S석 가격에서 30% 할인된 8만47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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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키스앤크라이 좌석은 매년 공연마다 가장 먼저 매진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 좌석으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나만을 위한 공연'을 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링크와 더 가까운 곳에 마련됐다. 또한 5월 3일 휴일에 예정된 팬 미팅에서 선수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고 게임도 같이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키스앤크라이석 구매자는 전용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음식 및 특별한 올댓스케이트 기념품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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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4' 아이스쇼는 김연아를 비롯해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의 갈라쇼 파트너로 주목 받은 독립군 의병장 민긍호 선생의 외고손자 데니스 텐(카자흐스탄), 페어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타티아나 볼로소자-막심 트란코프(러시아) 외에도 알렉세이 야구딘(러시아), 스테판 랑비엘(스위스) 등 국내 피겨 팬들에게 잘 알려진 피겨의 '별'들이 총출동해 김연아의 현역 은퇴무대를 빛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