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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의 지난 방송에서는 미쓰에이의 무대를 본 아마존 원주민들이 수지를 한국 최고 미녀로 꼽아 수지의 글로벌 미모를 다시 한 번 입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어 이번 주 방송에서도 수지가 다시 한 번 등장해 아마존 원주민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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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수지 따봉"을 외치던 15세 아마존 소년 제토는 여전히 수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으며, 장식품을 걸치고 완벽한 '아마존 공주'로 변신한 수지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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