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6일(한국시각) 네덜란드 헤이그 미국 대사관저에서 북핵문제를 두고 한미일 3국 정상회담이 열렸다.이날 아베 총리는 건너편에 앉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한국말로 "박근혜 대통령님, 만나서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나 박 대통령은 굳은 표정으로 대응, 최근 한·일 관계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