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이 오는 5월 데뷔 후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 '흔한 노래… 흔한 멜로디…'를 개최한다.
최근 정규12집 '흔한 노래… 흔한 멜로디…'를 발표한 임창정은 동명의 타이틀을 주제로 데뷔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한 것.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잠실 올림픽공원 내 위치한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6월 7일 대전, 6월 14일 전주, 6월 21일 인천 등 7월까지 전국투어 콘서트를 연다.
신곡 '흔한 노래'와 '날 닮은 너', '결혼해줘', '소주 한 잔' 등 가수로 활동하며 발표한 앨범의 히트곡이 수십 곡에 달하는 그는 이번 콘서트에서 팬들과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곡을 선정해 부를 예정이다. 게스트들 또한 국내 탑 스타들이 출연을 예고하고 있어 팬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20일 5년 만에 정규12집을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흔한 노래'는 공개된 후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임창정 서울콘서트는 3월 28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이 오픈 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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