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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3월 27일 방송된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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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나는 "특히 난 여성스러운 사람을 좋아한다. 세심하고 잘 챙겨줬으면 좋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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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이상형 고백에 네티즌들은 "나나 이상형, 여성스러운 남자 좋아했구나", "나나 이상형 의외네", "나나 이상형, 남자다운 남자 좋아하는줄", "나나 이상형 밝히고 요즘 더 예뻐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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