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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벚꽃은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4월 1일~4월 12일, 중부지방은 4월 7일~4월 11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10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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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벚꽃 명소인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는 4월 8일에 개화해 15일 절정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종로구 삼청공원, 중랑구 중랑천, 뚝섬 서울숲, 양재천 벚꽃길 등에서도 벚꽃이 핀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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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