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가 김포국제공항에서 다정한 팬 서비스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오후 이민호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앙코르 팬미팅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이민호는 찢어진 청바지에 야상재킷과 비니, 선글라스를 매치해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얼굴 가득 미소를 짓고 수많은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악수를 청하는 그는 팬에게 경호원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재빨리 손을 내밀어 악수를 해주는 다정한 팬 서비스를 선보여 감동을 안겼다.
이민호는 일본 요코하마 퍼시픽홀에서 28일, 29일 양일간 진행되는 앙코르 팬미팅을 진행한다. 당초 1월 중순 서울에서 열린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투어를 마감하려고 했지만 일본에서도 공연을 열어 달라는 요청이 잇따라 최근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이에 이민호 공항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호 공항패션 남성미 가득하네", "이민호 공항 매너, 팬들이 반할만 해", "이민호 공항모습, 시크한 패션과 달리 다정한 팬서비스 감동", "이민호 공항 매너, 재빠른 악수와 사인 센스쟁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민호는 4월 중순부터 영화 '강남블루스'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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