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팬 선물 뿌리치며 때 아닌 '스타병' 논란
배우 이종석이 '스타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진화에 나섰다.
27일 오전 이종석은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휴고 보스(HUGO BOS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차에서 내리는 이종석을 향해 선물을 전달하는 팬을 매정하게 뿌리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 여성 팬이 선물을 전하려 다가가자 매니저 저지했고, 한 번 더 선물을 내미는 팬을 외면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을 키웠다.
이에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이엔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이종석이 커피를 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팬이 다가오는 바람에 커피를 쏟을까봐 깜짝 놀랐던 것이다. 팬의 선물을 무시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종석 스타병 논란에 네티즌은 "이종석 스타병 논란, 오해였네", "이종석 스타병 논란, 이종석이 그럴 리가 없다", "이종석 스타병 논란, 빨리 해명해서 다행이다", "이종석 스타병 논란, 뿌리치는 걸로 보이는데?", "이종석 스타병 논란, 오해인가 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