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그룹 슈퍼주니어 M 멤버 헨리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27일 KBS 2TV '해피투게더3' 에서는 '허풍'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계를 대표하는 허풍쟁이들 이계인, 박준규, 홍석천, 헨리, 소룡이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친분이 있던 홍석천은 방콕에서 헨리와 만난 일화를 털어놓았다. "방콕에서 헨리를 만났는데 슈퍼주니어와 같은 호텔에서 묵게 됐다"며 "내가 신동, 시원, 희철과 친하다. 헨리가 한쪽 구석에 앉아있는데 슈퍼주니어인줄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난 헨리가 태국 부잣집 아들인 줄 알았다"면서, "헨리를 아래부터 위를 훑어봤다. 그런데 가능성이 있어보였다"고 첫인상을 밝혔다.
또한 홍석천은 "내가 남자보는 눈은 정확하다"고 너스레를 떨며 "얘가 뜬다 안 뜬다를 잘 본다. 여자 연예인은 뜰지 안 뜰지 모르는데 남자 연예인은 정확히 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 헨리의 첫 인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헨리 귀티나는 외모에 홍석천 오해를", "헨리 첫인상 태국 부잣집 아들? 홍석천 눈이 정확할까", "홍석천이 본 헨리는 역시 준수한 외모가 한 몫했다", "헨리 귀공자 스타일이 홍석천의 눈에 들어왔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