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수목극 '골든 크로스' 고사현장이 공개됐다.
26일 경기도 파주 드라마 세트장에서 '골든 크로스' 고사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홍석구PD와 김강우 이시영 엄기준 한은정 정보석 이호재 김규철 조희봉 박원상 기주봉 등 출연 배우와 스태프가 모두 모였다. 이들은 우렁차게 화이팅을 외치며 각오를 다졌고, 최고령 배우 이호재의 "골든 크로스" 선창에 일제히 "대박"을 외치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는 후문.
김강우는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모든 시청자의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멋진 강도윤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이시영은 "최선을 다해 좋은 드라마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석구PD는 "고사 다른 게 있겠습니까? 드라마 끝날 때까지 무탈하게 하고 부족한 연출이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드라마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S 드라마국 이건준CP는 "제작기간 동안 촬영 현장에 악귀는 얼씬 못하길 바라고 시청률 역시 잘 나오길 바란다. 드라마 끝날 때까지 스태프 행복했으면 좋겠다. 뒤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덕담을 남겼다.
제작사 측은 "이번 고사를 통해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가 한마음 한 뜻이 된 것 같다. 열정 충만한 배우들과 스태프가 만들어갈 연쇄 탐욕 복수극 '골든 크로스'에 뜨거운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골든 크로스'는 대한민국 상위 0.001%의 음모에 휘말려 가족을 잃은 열혈 검사의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후속으로 9일 첫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1.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
- 2.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3.'13년 연속 20도루' 도루장인 승부욕 깨운 '마황' "과감하게 뛴다. 좋은 자극이 된다"
- 4.'콘테가 아니었다' HERE WE GO 속보! 만치니 감독, 알 사드 사임→3년 만에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 복귀 수순..'이미 제안 수락, 발표만 남았다'
- 5.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