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일본 노선 초특가 운임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천-오사카 노선 취항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인천-오사카 노선 편도 9만2900원(TAX포함 총액), 인천-나리타 노선 편도 9만2O00원(TAX포함 총액)으로 제공,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제외한 편도 항공운임이 약3만9000원에 제공된다.
항공권은 탑승일기준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이용하는 항공편으로 4월 7일까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를 통해 각 노선 당 200석씩 선착순 판매한다.
이스타항공은 2012년 3월30일 인천-오사카 노선을 신규취항(주7회) 후 현재까지 약21만석의 좌석을 공급하며, 평균 85% 이상의 탑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3월 30일까지 이스타항공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eastarjet)을 통해 인천-오사카 특가 이벤트를 공유하고 축하 메세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해당 도서를 총 10명에게 증정한다. 3월 30일 취항 3주년 당일 오사카행 탑승편 기내에서도 기내이벤트를 통해 오사카 100배 즐기기 도서를 5명에게 제공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오사카 노선 취항3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 했다"며"차별화된 운임과 고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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