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을 맞이하였다. 겨우내 꽁꽁 싸매고 있던 칙칙하고 두터운 외투를 벗고 이제는 산뜻하고 가벼운 옷 차림으로 갈아입을 시기가 온 것이다.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면서 알록달록 상큼한 봄 옷을 새로 구매하고 싶은 마음 또한 강하게 자리잡게 되는 요즘. 그렇다면 올 봄에는 어떤 옷으로 코디해볼까?
날씨가 점점 풀리면서 아우터보다 이너웨어에 더 큰 관심을 두게 되는데 봄 시즌 최고의 아이템 중 하나로 티셔츠를 꼽을 수 있다. 밋밋한 티셔츠가 아닌 개성 가득, 유니크한 디자인의 티셔츠 한 장으로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보자. 특히 매년 봄 시즌을 대표하는 파스텔 컬러, 플라워 패턴, 레이스, 시스루 등과 더불어 비비드한 강렬한 컬러의 패션 아이템 또한 눈에 띄는데, 이러한 비비드 컬러와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의 디자인이 더해진 유니크한 티셔츠라면 올 봄, 누구나 패셔니스타를 꿈꿔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최신 봄 패션 트렌드를 잘 반영한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아티스트, 일러스트 티셔츠전문 쇼핑몰 '버트니'(www.buttoney.com)에 주목해보자.
'버트니'에서는 평범한 티셔츠가 아닌 유니크한 아티스트 디자인으로 제작된 다양한 유니섹스, 여성티셔츠, 커플티 등이 잘 구비되어 있다. '버트니'는 아티스트, 일러스트 작품으로 다양한 상품을 직접 제작하는 아트 캐주얼 브랜드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유명 아티스트가 다수 참여해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유니크한 상품을 제작한다.
또한 '버트니'는 여러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다양한 상품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창조활동을 지원하며 재능 있는 아마추어 아티스트 작가들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티스트 티셔츠전문 쇼핑몰 '버트니'가 판매하고 있는 티셔츠는 원단부터 봉제까지 100% 국내 생산으로 진행하며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하고 있다. 아울러 버트니의 티셔츠는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30수 순면 100%로 제작하고 있어 더욱 인기가 높다.
'버트니'의 티셔츠는 특수가공으로 처리되어 있어 옷을 빨았을 때 수축률이 거의 없고 형태 보전성이 우수하며 모소가공 및 고급 골프웨어에서 사용되는 실켓 가공을 하여 광택 또한 고급스럽고 부드러워 착용감이 우수하다.
'버트니'는 판매수익의 일부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하고 있으며, 다양한 아티스트 디자인 상품을 제작, 판매하여 여타 브랜드와의 확실한 차별성으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올 봄, 다양한 컬러의 아티스트, 일러스트 디자인 티셔츠로 상큼하고 산뜻하게 맞이해보는 것은 어떨까?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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