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가오쯔치 열애 인정...근황 사진 덩달아 화제...中촬영 중
배우 채림이 3살 연하의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열애 중인 가운데 최근 근황이 덩달아 화제다.
지난 2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 HQ 관계자는 "채림과 가오쯔치가 3~4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채림과 가오쯔치는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면서 친분을 쌓았다"며 "두 사람이 예쁘게 사랑할 수 있도록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선 19일 채림이 자신의 웨이보에 남긴 근황이 덩달아 화제다. 채림은 "매번 이런 옷을 입을 때면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모든 여자들이 다 이런가요? 다른 인생 경험의 기회를 준 '사아전기' 스태프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화려한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낸 채림은 마치 한 폭의 그림 속 여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채림 가오쯔치 열애 근황 소식에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열애 근황을 한꺼번에 들려줬군요", "채림 가오쯔치 열애 근황을 동시에 전하는 상황은 뭔가요?", "채림 가오쯔치 열애중이었군요. 근황은 뭐 아주 잘 지내고 있었을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채림의 연인 가오쯔치는 1981년생으로 키 182cm에 몸무게 70kg의 훤칠하고 다부진 몸매를 소유하고 부드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훈남이다. 데뷔작인 2011년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신 황제의 딸'에서 소검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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