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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중국 시나닷컴은 베이징서우두공항에서 다정하게 데이트 중인 채림과 가오쯔치의 모습을 포착했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하고 팔짱을 끼고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사랑에 푹 빠진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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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중국 충칭 '카페베네' 웨이보에는 채림과 가오쯔치가 함께 카페에 방문했다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사인을 올라오기도 했다. 또 한 네티즌은 3개월 전 어느 공항에서 채림과 가오쯔치가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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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채림과 가오쯔치는 나이가 적지 않아 진중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 결혼을 언급할 정도의 사이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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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채림과 가오쯔치는 2015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사아전기'에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