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가오쯔치 열애 소식에, 가오쯔치 한글 실력 보니.."안녕히 주무세요"
배우 채림과 열애 중인 중화권 배우 가오쯔치가 최근 한글말로 인사를 건넨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4일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한국어로 "안녕히 주무세요"라는 인사말을 게재했다.
가오쯔치는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신 경화연운' 포스터를 올린 팬에게 사진이 잘 나왔다는 설명과 함께 "안녕히 주무세요"라는 한글 인사말과 중국어 인사를 함께 쓴 것.
또 가오쯔치는 지난해 12월 5일 자신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채림에게 "오늘 반가웠어요! 파이팅!"이라고 한글로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앞서 지난 2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 HQ 관계자는 "채림과 가오쯔치가 3~4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채림과 가오쯔치는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면서 친분을 쌓았다"며 "두 사람이 예쁘게 사랑할 수 있도록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채림 가오쯔치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열애, 잘 됐으면 좋겠네요", "채림 가오쯔치 열애, 두 사람이 열애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네요", "채림 가오쯔치 열애, 좋은 분이었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채림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오쯔치는 1981년생으로, 키 182cm 몸무게 70kg의 훤칠하고 다부진 몸매를 지닌 부드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훈남이다.
올해로 데뷔 3년차를 맞는 가오쯔치는 지난 2011년 중국 후난TV '신 황제의 딸'에서 소검 역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태평공주', '아가유희', '화비화 무비무' 등에 출연하며 인기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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