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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전남을 상대로 절대우세다. 9승13무5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특히 2007년 3월 31일 0대0 무승부를 거둔 것을 시작으로 7년이 넘도록 전남에게 패하지 않았다. 전남에게 있어서 김봉길 감독은 인천의 그 누구보다 무서운 존재다. 김 감독은 코치로 인천에 부임했던 2008년부터 전남 격파의 '선봉장'이다. 6년 간 3승을 포함해 전남에게 패배하지 않으며 노하우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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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는 지난 개막전에 맞춰 새롭게 개장한 시즌권 전용 라운지, 여성 전용 라운지(파우더룸, 수유실)를 운영하며, 경기장 북측 광장에 부스를 마련하여 시즌권 구매자에게 탁상달력과 가이드북을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시즌권 구매자중 5명을 선발하여 동반 1인과 함께 스카이박스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패밀리 시즌권 구매자 한 가족을 추첨하여 1일구단주 체험 이벤트를 연다. 경기 전에는 인천유나이티드 유스팀 발대식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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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