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야생화 홍빈
남성그룹 빅스 멤버 홍빈(본명 이홍빈)이 가수 박효신을 응원했다.
홍빈은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드디어 의문의 D-day 타이머의 주인공을 밝혀드립니다! 바로 이 분, 박효신. 2014년 3월 28일 정오에 신곡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홍빈은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아 햇님.. 야생화.."라는 글로 박효신의 신곡 '야생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야생화'는 박효신이 4년 만에 공개하는 자작곡으로, 추운 겨울 들판에 피어난 야생화처럼 그동안의 시련을 이겨내고 음악을 통해 재도약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특히 50인조 오케스트라의 감성적인 편곡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박효신의 고음과 성량은 감상 포인트로 꼽을 수 있다.
이 곡은 박효신이 직접 작곡, 작사, 프로듀서의 역할을 맡은데 이어 박효신의 절친한 그룹 긱스 정재일이 공동 작곡과 편곡뿐만 아니라 모든 세션에 직접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홍빈의 박효신 지원사격에 접한 네티즌들은 "홍빈 박효신, 보기좋은 선후배", "홍빈 박효신, 흐뭇하네요", "홍빈 박효신, 두 분 다 잘됐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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