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외국인 타자 브렛 필이 데뷔전서 홈런을 날렸다.
필은 30일 대구 삼성전서 6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6회초 차우찬으로부터 솔로포를 날렸다.
첫타석에서 삼진, 두번째 타석에서 유격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던 필은 세번째 타석인 6회초 1사후 구원투수 차우찬으로부터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날렸다.
개막전인 29일 SK 스캇과 두산 칸투가 홈런을 치면서 화끈한 신고식을 했고, 30일엔 삼성 나바로와 LG 벨, KIA 필까지 홈런을 날리며 외국인 타자들의 전성시대를 예고했다. 이제까지 경기에 나간 선수 중 홈런이 없는 선수는 넥센 로티노와 한화 피에 둘 뿐이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