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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브렛 필마저 첫 홈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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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타자 브렛 필이 데뷔전서 홈런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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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은 30일 대구 삼성전서 6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6회초 차우찬으로부터 솔로포를 날렸다.

첫타석에서 삼진, 두번째 타석에서 유격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던 필은 세번째 타석인 6회초 1사후 구원투수 차우찬으로부터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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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인 29일 SK 스캇과 두산 칸투가 홈런을 치면서 화끈한 신고식을 했고, 30일엔 삼성 나바로와 LG 벨, KIA 필까지 홈런을 날리며 외국인 타자들의 전성시대를 예고했다. 이제까지 경기에 나간 선수 중 홈런이 없는 선수는 넥센 로티노와 한화 피에 둘 뿐이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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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와 넥센의 경기가 열렸다. 7회초 1사서 KIA 필이 우중간 안타를 치고 있다.목동=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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