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는 최근 리오넬 메시(27)에게 솔깃한 제안을 했다.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의 주급을 뛰어넘는 대우를 보장받았다. 호날두의 주급(약 4억8000만원)보다 1억원이 많은 33만6000파운드(약 5억9800만원)이다.
거품이 아니다. 이미 메시는 수많은 경기와 대회를 통해 출중한 경기력을 뽐냈다. 30일(한국시각)에도 결승골을 폭발시켰다. 에스파뇰과의 '카타루냐 더비'에서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되던 후반 32분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이날 90분을 소화한 메시는 팀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선두 탈환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 바르셀로나는 24승3무4패(승점 75)를 기록, 선두 애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76)에 승점 1점 뒤져 2위를 달리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