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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홍영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남자친구 이세용(20) 및 아들 재원 군의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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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영기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 저희 가족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홍영기와 남편 이세용은 각각 1992년, 1995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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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출산 고백에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멋지다 행복한 가정 꾸리길", "홍영기 출산 고백, 너무 어려서 걱정되지만 잘 살았으면", "홍영기 출산 고백, 아이도 너무 예쁘다", "홍영기 출산 고백, 철도 빨리 들겠네", "홍영기 출산 고백, 남긴 글대로 좋은 부모로 열심히 잘 살 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