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전을 앞두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이 변수를 만났다.
미드필더 티아고 알칸타라가 쓰러졌다. 뮌헨은 30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알칸타라가 오른쪽 무릎 인대 부분 파열 부상을 했으며, 최대 8주간 제외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알칸타라는 하루 전 호펜하임과의 분데스리가 경기에 선발로 나섰으나, 전반 25분 교체아웃 됐다. 호셉 과르디올라 뮌헨 감독은 알칸타라의 부상에 대해 "나쁜 소식이다. 알칸타라의 공백이 팀을 곤란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올 시즌 뮌헨에 입단한 알칸타라는 선발과 백업으로 오가면서 16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