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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중계]다저스 6회초 삼자 범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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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주요 타자들이 시범경기 중반 한창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애드리언 곤잘레스, 핸리 라미레스, 후안 유리베 등의 타격감이 상승세다. 스포츠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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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6회초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삼자 범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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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레스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디어는 루킹 삼진을 당했다. 유리베는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샌디에이고 선발 캐쉬너는 1실점했지만 호투하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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