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의 수비수 마티유 드뷔시가 파리생제르맹 이적을 시사했다.
Advertisement
드뷔시는 31일(한국시각) 프랑스TV에 출연해 "파리생제르맹은 거대한 클럽이다. 파리생제르맹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다"고 했다. 파리생제르맹은 최근들어 프랑스 국적 선수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1월이적시장에서는 드뷔시와 함께 뉴캐슬에서 뛰었던 요앙 카바예를 데려왔다. 드뷔시 역시 파리생제르맹의 타깃 중 하나다.
드뷔시는 지난 1월 프랑스 릴을 떠나 뉴캐슬로 이적했다. 당시 5년 반 계약을 맺었다. 드뷔시 이적 당시에 비해 뉴캐슬은 성적이 저조하다. 드뷔시는 계속된 이적설에 대해 "나는 여전히 뉴캐슬과 계약이 돼 있다. 나는 월드컵에 가고 싶다. 그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