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의 수비수 마티유 드뷔시가 파리생제르맹 이적을 시사했다.
드뷔시는 31일(한국시각) 프랑스TV에 출연해 "파리생제르맹은 거대한 클럽이다. 파리생제르맹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다"고 했다. 파리생제르맹은 최근들어 프랑스 국적 선수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1월이적시장에서는 드뷔시와 함께 뉴캐슬에서 뛰었던 요앙 카바예를 데려왔다. 드뷔시 역시 파리생제르맹의 타깃 중 하나다.
드뷔시는 지난 1월 프랑스 릴을 떠나 뉴캐슬로 이적했다. 당시 5년 반 계약을 맺었다. 드뷔시 이적 당시에 비해 뉴캐슬은 성적이 저조하다. 드뷔시는 계속된 이적설에 대해 "나는 여전히 뉴캐슬과 계약이 돼 있다. 나는 월드컵에 가고 싶다. 그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