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출산 고백, 19살 남친 이세용과 사이에서..'충격'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23)가 출산 사실을 고백했다.
홍영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년 동안 교제해온 이세용(20)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재원군의 모습을 공개하며 결혼과 출산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영기와 이세용은 자신들을 꼭 닮은 아들 재원군을 가운데 둔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홍영기는 "그동안 말씀드리지 못했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볼까 한다. 조금 놀라실 수도 있을 만한 이야기라 생각이 든다. 저와 이세용이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며 "연애 기간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됐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해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홍영기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 저희 가족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영기 출산 고백에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앞으로 행복한 일만 남았네요", "홍영기 출산 고백, 어린 부부네요", "홍영기 출산 고백, 정말 행복해보이네요", "홍영기 출산 고백, 정말 힘든 결정을 한 만큼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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