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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캐스트 측은 '바이러스의 기원'과 관련해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는 유전정보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한 세 가지의 가설로 설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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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퇴화설은 천연두를 일으키는 폭스바이러스, 대상포진을 일으키는 헤르페스바이러스의 전체(게놈)는 사람과 같은 DNA 이중가닥이며 80~100개의 유전자가 있다. 최근 밝혀진 미미바이러스의 유전체 크기는 세균인 마이코박테리아의 2배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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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원설은 바이러스와 세포가 각각 독립적으로 출발해 서로의 진화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오늘에 이르렀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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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