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에이스 클레이크 커쇼가 부상으로 DL(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팀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호주 시드니 개막 2차전에 선발 등판, 승리를 챙겼다. 5이닝 무실점 호투였다.
류현진은 31일(이하 한국시각) 샌디에이고와의 본토 개막전에 다시 선발 등판했다. 연속 경기 등판이다.
Advertisement
류현진의 다음 등판은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이다. 4일 휴식하고 다시 던지는 것이다. 이 경기는 다저스 홈 개막전이다.
류현진은 2014시즌 초반 의미있는 3차례 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하게 됐다.
Advertisement
잭 그레인키에 이어 커쇼까지 부상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류현진의 역할이 커진 것이다.
류현진이 잘 만 해준다면 류현진의 입지도 더 커질 수밖에 없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5.韓 월드컵 예상 불가 희소식...멕시코 박살, 초박살 "이런 나라 어디에도 없을 것"→역대급 부상 병동, 출전 불가 상태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