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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전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경기인 튀니지전에서 홍명보 A대표팀 감독은 5월 10~13일에 발표될 30인의 예비 엔트리 중 월드컵에 출전할 23인의 태극전사를 내세워 마지막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튀니지전이 끝난 이후에는 홍명보호의 월드컵 출정식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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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튀지니전을 마친 홍명보호는 5월 30일 전지훈련지인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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