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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에 대한 법률위반(성매매) 혐의로 31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청 형사 제8단독 404호 법정에서 열린 2차 공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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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현아는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총 3번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작년 12월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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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2차 공판 출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현아, 결혼한 상태에서 이런 일이 터지다니 안타깝다", "성현아, 성매매 혐의 진짜일까", "성현아, 성매매 혐의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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