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시메오네 감독은 "아직 경기 전까지 시간은 충분하다. (코스타의 회복을)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도 '코스타가 바르셀로나전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며 '연습 조기 종료는 바르셀로나를 향한 기만술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