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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다이버전트'(감독 닐 버거) 프리미엄 시사회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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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와그너 옆에는 같은 블랙 드레스로 의상 코드를 맞춘 그레이시 골드가 미모를 뽐내며 함께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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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와그너 파격 드레스에 네티즌은 "애슐리 와그너, 평소 피겨복 생각하면 많이 야한건 아닌듯", "애슐리 와그너, 아찔한 드레스", "애슐리 와그너, 그레이시 골드는 얌전히 입었네"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