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명환이 퓨처스리그(2군)에 선발등판해 1⅓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박명환은 1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퓨처스리그(2군) 남부리그 개막전에 선발등판했다. 결과는 좋지 않았다. 1⅓이닝 4실점. 12타자를 상대해 2안타 6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최고구속은 140㎞.
박명환은 시범경기 4경기에 등판해 1승 1홀드 평균자책점 15.00을 기록했다. 4실점한 한 경기를 제외하면 내용은 좋았다.
김경문 감독은 박명환을 2군에서 선발로 투구수를 늘리게 한 뒤 1군으로 콜업하겠단 의사를 내비쳤다. 오랫동안 실전을 치르지 않아 무뎌진 어깨의 감각을 찾게하기 위함이다.
선발로 등판시키는 이유 역시 어깨가 한계 투구수를 기억하게 하기 위함이다. 이날은 제구가 흔들리면서 좋지 않았다. 투구수는 59개였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