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명가' 인터밀란이 두 골 리드도 지키지 못했다.
Advertisement
강등권인 18위 리보르노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이 사실상 무산됐다. 인터밀란은 1일(한국시각) 원정에서 2013~201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1라운드 리보르노와의 원정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최근 3경기에서 2무1패를 기록한 인터밀란은 5위(승점 49)에 머물렀다. 7경기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3위 나폴리(승점 64)와의 승점 차가 15점으로 벌어지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Advertisement
뼈아픈 무승부였다. 인터밀란은 전반 37분과 45분 각각 에르나네스와 로드리고 팔라시오가 연속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후반 2골을 내주며 허망하게 무승부로 끝이 났다. 후반 9분 파울로 베타닌에게 만회골을 내준 인터밀란은 40분 동점골까지 허용하며 승리를 허공으로 날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