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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브라질 갑부인 플라비오 아우구스토 데 실바가 구단주로 있는 올랜도는 2015년 MLS에 참가한다. 카카가 올랜도행에 구두 합의를 마친 상황이다. 내년 미국 무대에서 활약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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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는 올시즌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떠나 '친정팀' AC밀란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최근 MLS 진출 루머가 계속 나돌았다. 많은 MLS 팀이 카카 영입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그러나 올랜도가 약간 앞서있는 모습이다. 이미 올랜도의 공동 구단주인 필 롤린스 회장은 카카와 미래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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