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트는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 섭외됐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1일 오전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병헌은 오는 5월초 미국에서 크랭크인하는 '터미네이터' 리부트 시리즈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편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 관계자는 "이병헌이 5월 초 시작될 이 영화 촬영을 위해 4월말께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며 "배역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제작진과 협의 중이다. 영화에서 핵심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병헌, '터미네이터5'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터미네이터5' 캐스팅... 대단하네요", "이병헌, '터미네이터5' 캐스팅... 정말 결혼하고 더 잘 되는 듯", "이병헌, '터미네이터5' 캐스팅됐네요. 아놀트 슈워제네거와 호흡을 맞추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