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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1일 경기도 일산 탄현에 있는 SBS 제작센터에서 '닥터 이방인'의 첫 대본 리딩이 진행된 가운데 진혁 PD를 비롯해 이종석, 박해진, 강소라, 천호진, 전국환, 박해준, 최정우, 정인기, 아역배우 김지영, 구승현 등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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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의 이종석, 박해진 등 배우들이 첫 대본 리딩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를 완벽히 이해하고 연기를 펼쳐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아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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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우들은 4시간 넘게 진행된 대본 연습에도 서로의 눈과 호흡을 맞춰가며 열정적인 연기를 펼쳤고,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할 만큼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여 본 방송에 기대감을 한 껏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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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로,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오는 4월 2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