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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매년 공연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키스앤크라이 좌석은 올해도 가장 먼저 매진됐다. 키스앤크라이 좌석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나만을 위한 공연'을 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링크와 더 가까운 곳에 마련됐다. 또한 5월 3일(토) 휴일에 예정된 팬 미팅에서 선수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고 게임도 같이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전용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음식 및 특별한 올댓스케이트 기념품도 증정돼 좀 더 가까운 거리에서 여왕의 새출발을 응원하고 싶어하는 피겨 팬들에게 좋은 기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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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os, Gracias(아디오스, 그라시아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4' 아이스 쇼는 김연아를 비롯해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의 갈라쇼 파트너로 주목 받은 데니스 텐(카자흐스탄), 페어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타티아나 볼로소자-막심 트란코프(러시아) 외에도 알렉세이 야구딘(러시아), 스테판 랑비엘(스위스) 등 국내 피겨 팬들에게 잘 알려진 피겨의 '별'들이 총출동해 김연아의 현역 은퇴무대를 빛낸다.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4'의 새 갈라 프로그램으로 자코모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를 선보인다. 이 곡은 김연아가 항상 연기해보고 싶었던 음악 중 하나로 한편의 오페라 무대를 연상시키는 예술적 감정을 표현할 계획이다.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4'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링크에서 열리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4' 공식 홈페이지(www.allthatskat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