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이 2014년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단독 2위로 올라섰다.
Advertisement
이재영 감독이 이끄는 대구시청은 2일 광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가진 경남개발공사와의 핸드볼코리아리그 경기에서 28대23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승점 13이 된 대구시청은 인천시청과 삼척시청(이상 승점 11)을 제치고 단독 2위가 됐다. 1위 서울시청(승점 16)과의 승점차도 3점으로 줄였다.
전반을 11-14로 뒤진 대구시청은 혼자 8골을 몰아친 이미경의 활약을 앞세워 후반 역전에 성공했다. 경남개발공사에서는 지난 시즌 신인왕 이효진이 7골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