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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밀회' 6회에서는 박혁권(준형 역)이 예고 없이 유아인(선재 역)의 집에 찾아갔다가 김희애(혜원 역)와 함께 있는 것을 발견하고 둘의 미묘한 관계를 알아채는 장면이 묘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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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전개와 인물간의 섬세한 감정 묘사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SNS를 통해 "벌써 들키다니. 심장이 너무 두근거린다.", "드라마가 격정과 순수를 넘나든다.", "한시간짜리 영화를 매주 두 번씩 보는 것 같다.", "밀요일(밀회 방송 요일)까지 다시 카운트다운 시작인가"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JTBC 월화드라마 '밀회'는 매주 월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