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트레인' 추신수(32)가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 후 첫 안타를 때려냈다.
추신수는 2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1회말 첫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쳐냈다.
1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출장한 추신수는 꽉찬 풀카운트에서 상대 선발 A.J.버넷의 93마일(150km) 빠른공을 그대로 때려내 중견수 앞 안타로 연결했다.
추신수는 전날 개막전에서는 좌완 클리프 리에 꽁꽁 묶이며 4타수 무안타 1볼넷 에 그쳤지만, 이날 안타로 이적 후 첫 안타를 신고했다.
1루에 출루한 추신수는 땅볼과 폭투로 3루까지 밟았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